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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자율주행 서울①] 새벽부터 심야까지…구석구석 번지는 '교통혁신 실핏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4-23 조회수 아이콘 4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 청계A01이 서울 종로구 청계천 일대에서 운행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지하철과 버스가 닿지 않는 새벽녘, 혹은 택시 잡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 심야 시간대. 서울 시민들의 일상을 파고드는 새로운 '실핏줄'이 등장했다.

    서울시가 '자율주행 선도도시'를 선포하며 구축해온 다층적 교통망이 실증을 넘어 상용화의 궤도에 안착한 모습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6개 지구에서 25대 차량(버스 16대)이 운행 중이며, 누적 탑승객은 17만9000명을 넘어섰다. 이제 서울 곳곳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일상적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서울시가 자율주행을 추진한 이유는 명확하다. 기존 대중교통이 도달하지 못하는 새벽·심야 시간대, 교통 소외지역,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새벽 출근 노동자와 야간 근무자를 위한 교통 서비스 확대, 버스 기사 수급 문제 해소가 핵심 과제였다.




    (중략)...





    원문URL [자율주행 서울①] 새벽부터 심야까지…구석구석 번지는 '교통혁신 실핏줄' | 더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