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향] 中 헤사이, 자율주행 라이다에 ‘색채’ 입힌다… 6D 풀컬러 센서로 시장 압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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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 “신호등·표지판 식별 능력 획기적 향상… 자율주행 지능 고도화의 열쇠”
세계 최초 흑자 달성한 라이다 제조사, 올해 생산 능력 400만 대로 두 배 확대

자율주행차의 '눈' 역할을 하는 라이다(LiDAR) 기술이 단순한 형태 인식을 넘어 색상까지 구별하는 단계로 진입했다.
세계 최대 자동차용 라이다 제조업체인 중국의 헤사이 그룹(Hesai Group)은 물체의 좌표와 속도는 물론 색상까지 감지하는 '6D 풀컬러 플랫폼'을 공개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20일(현지시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헤사이는 올해 하반기 차세대 센서인 'ETX'를 출시하여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의 자율주행 고도화 경쟁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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