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강릉서 7월부터 대중교통 끊긴 심야에 자율주행차 운행한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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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능형교통체계(ITS) 세계 총회' 개최도시인 인구 20만의 중소도시 강릉시가 대한민국 스마트 모빌리티의 지도를 새로 쓰고 있다.
2023년, 2024년 2년간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평가에서 'D등급'을 받았던 강릉시는 2025년 전국 중소도시 중 유일하게 'B등급'(우수)으로 수직으로 상승한 데 이어 현대자동차와의 전략적 협력, 국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자율주행 선도도시 굳히기에 나섰다.
현재 강릉에는 4개 노선에 7대의 자율주행차가 운행 중이며, 시티콜버스와 심야 노선에 4대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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