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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자율주행 순찰로봇 뜬다…부산 노후 산단, AI 통합관제로 재편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4-16 조회수 아이콘 5

    서부산스마트밸리(옛 신평·장림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추진체계. 사진제공=부산시


    부산시가 노후 산업단지를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안전 산업단지’로 전면 재편한다. 산업단지 경쟁력과 안전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서부산권 핵심 산업거점인 서부산스마트밸리(옛 신평·장림산단)를 대상으로 한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의 올해 추진 계획을 확정하고 고도화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부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된 것으로, 올 연말 구축 완료를 목표로 국·시비 총 90억 원을 투입한다.



    (중략)...




    원문URL 자율주행 순찰로봇 뜬다…부산 노후 산단, AI 통합관제로 재편 |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