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개인택시업계, 7개 기관과 '면허 기반' 자율주행 상생 모델 구축 MOU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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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개인택시연합회 강철승 전북이사장(맨 왼쪽), 현대자동차 박주영 팀장(왼쪽에서 세번째),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한지형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13일 전국개인택시회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전국개인택시연합회]](https://image.inews24.com/v1/15661315e72081.jpg)
개인택시 업계가 다가오는 자율주행 택시 시대에 대비해 기업·기관 7곳과 손을 잡고 상생 협력 모델을 만들기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법적으로 명확한 기준이 마련되기 전, 기존 택시운송사업면허를 자율주행 생태계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13일 전국개인택시회관에서는 주요 기관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협력체계 구축 및 개인택시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식이 개최됐다.
이번 협약에는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현대차,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 휴맥스모빌리티, 한국자동차연구원, 법무법인 세종, SK스피드메이트 등 각 분야 주요 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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