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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박민우 사장 "2027년 말 기아 첫 자율주행차 개발 완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4-13 조회수 아이콘 5


    기아가 2029년 초 도심에서도 스스로 주행하는 ‘레벨 2++’ 수준의 자율주행 시대를 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주행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학습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자율주행과 미래 사업에 21조원을 투입해 소프트웨어중심자동차(SDV) 기업으로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


    박민우 현대자동차·기아 첨단플랫폼본부(AVP) 본부장 사장은 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날 박 사장은 자율주행 기술의 구체적인 실행 타임라인을 제시했다.

    우선 2027년 말까지 고속도로에서 레벨2+ 자율주행 기술을 지원하는 첫 번째 SDV 모델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어 2029년 초에는 고속도로를 넘어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자율주행이 가능한 레벨 2++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중략)..





    원문URL 박민우 사장 "2027년 말 기아 첫 자율주행차 개발 완료" | 지디넷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