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대구, AI 미래차 핵심기술 선점 시동…인포테인먼트 국책사업 선정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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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 AI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차 시대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9일 “산업통상부 주관 ‘2026 지역앵커기업-지역대학 전략기술 공동개발사업’ 공모에서 ‘SDV 환경에 최적화된 AI 기반 저전력 통합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41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효림엑스이 주관으로 ㈜퓨전소프트, ㈜아이비스,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경북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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