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전라남도 전국 첫 자율주행차 전자파 평가·인증 인프라 갖춘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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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미래 모빌리티 전자파잔향실 시험기반 구축사업 선정
영광 대마전기차산단에 2029년까지…미래차 안전인증 허브

전남도가 산업통상자원부 '미래 모빌리티 전자파잔향실 시험기반 구축'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차 상용화의 핵심요소로 꼽히는 전자파 평가·인증 인프라를 전국 최초로 영광에 갖추게 돼 미래차 안전인증 허브로 우뚝 설 전망입니다.
전남도는 오는 7월부터 총사업비 183억 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영광 대마전기차산업단지에 실차·핵심부품 기반 전자파잔향실 시험·평가센터를 구축, 2029년 전자파잔향실 시험·평가 의무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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