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정용식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미래 모빌리티 안전허브 만들 것"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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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자율주행,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 모빌리티의 발전 속도가 빠르다.
A. “AI(인공지능)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운전을 결정하는 ‘E2E(End-to-End)’ 자율주행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실증관리와 규제 완화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UAM 지원을 위한 허브기능 강화와 운항 및 정보관리체계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Q.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잦다.
A. “택시나 소형화물운송에 종사하는 고령 운전자의 페달오조작 사고를 줄이기 위해 일정 조건에서 급가속을 방지하는 장치(페달오조작 방지장치)를 보급 중이다. 지난해 700대에 이어 올해는 3200여대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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