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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기사] ‘피지컬 AI’ 엔진 얹은 카카오모빌, 자율주행·로봇 시대 정조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3-30 조회수 아이콘 7

    카카오모빌리티의 자체 기술 기반 ‘서울자율차’ 서비스 운행 모습. 사진 제공=카카오모빌


    카카오모빌리티가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을 발판 삼아 단순 수수료 기반 플랫폼을 넘어 미래 모빌리티 사업으로 영역을 본격 확장한다.

    통합 교통 서비스 앱 ‘카카오 T’를 통해 10여 년간 축적한 ‘도로 위 실전 데이터’는 택시, 대리운전, 내비게이션, 렌터카, 주차 등 기존 사업의 기술을 고도화하는 기반이자 자율주행과 로봇 시대를 여는 핵심 인프라로 활용될 예정이다.



    피지컬 AI의 핵심 기반, ‘도로 위 실전 데이터’ 축적

    피지컬 AI 구현의 가장 큰 과제는 물리적 현실을 AI의 판단 기준인 디지털 정보로 완벽하게 전환하는 것이다.

    모빌리티 산업의 주무대인 도심에는 눈·비 등 기상 변화, 무단횡단 보행자, 좁은 골목길 내 불법 주정차 등 수많은 돌발 변수가 도사리고 있다.

    이처럼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서 AI가 사람처럼 유연하게 대처하려면 방대한 ‘실전 데이터’ 학습이 필수적이다.


    (중략)...




    원문URL ‘피지컬 AI’ 엔진 얹은 카카오모빌, 자율주행·로봇 시대 정조준 | 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