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보도자료

    [회원사기사] 현대차, 올해부터 레벨2+ 적용·2028년 도심 자율주행까지 단계적 상용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3-27 조회수 아이콘 10

    중국 시장서 향후 5년간 20종 이상 신차 출시
    유럽 2027년까지 모든 모델에 친환경차 버전 도입
    인도, 2027년 제네시스 인도 진출 검토
    올해 출시 G90 개조 모델부터 레벨 2+ 자율주행 기술 적용
    내년부터 SDV 차종도 고속도로 자율주행 수준 주행 보조 제공
    "고속도로 자율주행 기본화 도심 자율주행까지→단계적 확장"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그룹 대표이사 사장은 26일 제5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장을 맡고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자동차가 2030년까지 북미 시장에 총 36종의 신차를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인도에서는 2030년까지 50억 달러를 투자해 신차 26종을 투입한다. 2027년에는 제네시스의 인도 진출도 검토한다. 

    고속도로 중심의 레벨2+ 자율주행을 올해 선보이고 2028년 도심 자율주행까지 확장하기로 했다. 

    사업 목적에 '자동차 대여사업'을 추가 승인함으로써 중고차 매매에 이은 렌터카 사업 진출로 모빌리티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게 됐다.




    (중략)...






    원문URL 현대차, 올해부터 레벨2+ 적용·2028년 도심 자율주행까지 단계적 상용화 | 핀포인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