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보도자료

    [관련기사] 김천에 둥지 트는 미래차 산업, 튜닝 전용 단지·주행시험장 동시 착공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3-27 조회수 아이콘 7

    연구부터 양산까지 한곳에서... 김천형 튜닝 생태계 완성
    28만㎡ 규모 산업단지 조성으로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 기대
    15만㎡ 주행시험장 구축... 부품 성능 검증·실증 데이터 확보


    지난 25일 열린 김천시 자동차튜닝 일반산업단지·자동차 주행시험장 조성사업 기공식에서 주요 참가자들이 첫삽을 뜨고 있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모빌리티 튜닝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

    김천시는 최근 주요 기관 및 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 자동차튜닝 일반산업단지 및 자동차 주행시험장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 기반 구축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모면 다남리 일원에 대규모 튜닝 산업단지와 주행시험 인프라를 동시에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약 28만㎡ 규모로 조성되는 자동차튜닝 일반산업단지는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집적화를 통해 대규모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중략)...



    원문URL 김천에 둥지 트는 미래차 산업, 튜닝 전용 단지·주행시험장 동시 착공 | 매일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