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자율주행 사고 책임은…법·제도적 장치 마련 동시 추진[모두의 AI 광주⑧]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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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3일 오전 광주 북구 오룡동 광주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내 자율주행 차량 실증실에서 AI가 운전하는 자율주행 차량 실증 시현 절차가 이뤄지고 있다. 2026.03.13.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4/NISI20260314_0021208659_web.jpg?rnd=20260314204926)
"자율주행 차량에 치인 보행자가 사망했을 경우 처벌 대상은? 술을 마신 뒤 자율주행 차량에 탑승해 집까지 가면 음주운전 처벌 받을까?"
광주에서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인 자율주행(로봇차량)이 실증된다. 동시에 운전자 없는 로봇차량으로 인한 사고 등을 대비한 법·제도적 장치 마련도 광주실증이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는 국토교통부가 복잡한 도심 곳곳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인공지능(AI) 시스템만으로 주행하는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실증 사고에 대비해 최근 삼성화재와 보험계약을 체결하는 등 보상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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