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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사고 나면 AI 탓인가"··· 자율주행 'E2E', 규제 앞 멈칫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3-26 조회수 아이콘 10

    글로벌 트렌드 전환 속 법적 리스크 부상AI 블랙박스 문제로 사고 책임 소재 불명확


    25일 제주 서귀포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 '모빌리티 산업 자율주행·AI 신규 트렌드와 규제 방향' 세미나에서 유병용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부사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권지용 기자


    자율주행 기술이 완전 무인 운행을 의미하는 레벨4 단계로 속도를 높이고 있지만, 산업 현장에서는 기술 진보보다는 책임과 규제가 더 큰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은 엔드투엔드(E2E) 방식이 사고 원인 규명을 어렵게 만들면서, 업계 전반의 고민이 깊어지는 양상이다.

    26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신화월드에서 열린 '모빌리티 산업 자율주행·AI 신규 트렌드와 규제 방향' 세미나에서도 이 같은 문제의식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법무법인 세종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유병용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부사장, 김건우 카카오모빌리티 미래플랫폼경제연구소 소장, 이정기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부원장 등이 참석해 기술과 규제 간 간극을 짚었다.



    (중략)...





    원문URL "사고 나면 AI 탓인가"··· 자율주행 'E2E', 규제 앞 멈칫 | 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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