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이젠 도로 청소차도 자율주행 시대···화성시 ‘자율주행 허브’ 열린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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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46.5㎞ 노선 실증에 활용하기로
교통약자 이동 지원·응급환자 이송 등
8개 공공서비스에 차량 총 65대 투입

경기도 화성시에 실제 도로 환경에서 공공서비스를 결합한 자율주행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자율주행 허브’가 문을 연다.
실증에 투입된 차량은 마을버스 등으로 활용돼 실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토교통부는 20일 화성시 만세구 송산면에 ‘인공지능(AI) 자율주행 허브’를 개소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율주행 허브는 아직 불완전한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능형 교통체계 기반 관제센터다.
AI가 화성시 일대의 교통흐름, 도로상태 등을 파악해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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