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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삼성전자-현대차·기아, ‘카투홈’ 출시…모빌리티·스마트홈 연결 확대 나선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3-24 조회수 아이콘 7

    삼성전자 모델이 차량에서 집 안 가전기기를 제어하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가 차량과 주거 공간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확대하며 스마트홈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이동과 생활 공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는 23일 차량에서 집안 가전을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 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

    카투홈 서비스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삼성전자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동돼 구현된다.

    차량 내에서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조명 등 가전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중략)..




    원문URL 삼성전자-현대차·기아, ‘카투홈’ 출시…모빌리티·스마트홈 연결 확대 나선다 | F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