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삼성전자-현대차·기아, ‘카투홈’ 출시…모빌리티·스마트홈 연결 확대 나선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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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모델이 차량에서 집 안 가전기기를 제어하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 삼성전자]](https://www.fetv.co.kr/data/photos/20260313/art_17742240454521_ffd9ef.jpg?iqs=0.403804363143925)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가 차량과 주거 공간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확대하며 스마트홈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이동과 생활 공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는 23일 차량에서 집안 가전을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기존에 제공되던 ‘홈투카(Home-to-Car)’ 서비스에 이어 카투홈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
카투홈 서비스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삼성전자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연동돼 구현된다.
차량 내에서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조명 등 가전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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