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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기사] "로보택시 테스트·리더십 개편"…현대차, 자율주행 상용화 '박차'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3-16 조회수 아이콘 6

    모셔널, 미국서 아이오닉 5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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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FSD에 맞서 자율주행 기술 개발 박차


    [서울=뉴시스]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Uber)와 함께 아이오닉 5 로보택시를 이용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모셔널 아이오닉 5 로보택시에서 하차하는 승객 모습.(사진=현대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자동차그룹이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초 자율주행 핵심 계열사의 리더십을 교체한 데 이어 최근 미국에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기술 개발과 데이터 고도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16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은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Uber)와 함께 아이오닉 5 로보택시를 이용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개시했다.


    모셔널은 현대차그룹과 미국의 전장 기술 전문 기업 앱티브(Aptiv)가 각각 200억 달러를 투자해 설립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 합작법인이다.


    현대차그룹과 모셔널이 협업해 개발한 아이오닉 5 로보택시는 미국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U.S. Federal Motor Vehicle Safety Standards, FMVSS) 인증을 받은 SAE 레벨4 자율주행 차량이다.



    (중략)...






    원문URL "로보택시 테스트·리더십 개편"…현대차, 자율주행 상용화 '박차'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