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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기사]현대차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연말 로보택시 상용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3-11 조회수 아이콘 11

    로라 메이저 모셔널 CEO '현대진행형' 출연

    "자율주행 개발 최우선 원칙, 승객 안전"

    "1% 상황 '엣지케이스'가 성능 개선 핵심"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의 CEO 로라 메이저가 올해 말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메이저 CEO는 현대차그룹 공식 팟캐스트 채널 '현대진행형'에 출연해 모셔널의 자율주행기술 비전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현대진행형'은 모빌리티 기술을 깊이 있게 다루는 지식 콘텐츠로 지금까지 총 13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이 14번째 에피소드로 현대차그룹 고위 임원이 직접 소통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셔널 CEO 로라 메이저가 인터뷰하는 모습.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 인터뷰에서 메이저 CEO는 올해 말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상용화 계획과 함께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과정, 생성형 AI 기반 거대 주행 모델(Large Driving Model, LDM) 도입 등 자율주행 기술 개발의 방향성 및 산업 핵심 이슈를 폭넓게 다뤘다.


    메이저 CEO는 "2024년 모셔널의 자율주행 시스템 구조를 AI 중심(AI-first)으로 재설계하고, 거대 주행 모델로 전환한 결정을 자율주행 기술 개발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고 강조했다.




    (중략)...






    원문URL 현대차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연말 로보택시 상용화"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