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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기사]카카오모빌리티, 로보택시 사업 본격화…"서울 시내서 주행"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3-10 조회수 아이콘 10

    자체 E2E 모델 개발…택시 이용해 데이터 수집

    광주 자율주행 사업, 현대차·엔비디아도 시동



    카카오모빌리티가 기존 보유하고 있던 택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업을 본격화한다.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AI 자율주행 실증도시, 기술을 넘어 서비스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이 토론을 하는 모습. 우수연 기자


    김건우 카카오모빌리티 미래플랫폼연구소장은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광주시 자율주행 실증사업 관련 세미나에서 "저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차량이 서울시에서 곧 여객 주행을 앞두고 있다"며 "올해는 최대 두 자릿수까지 차량을 늘려나갈 계획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인수한 '스트리스'(고정밀 지도 스타트업) 기반의 데이터 내재화 노력에 기반해 자체 엔드 투 엔드(E2E)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며 "기존엔 실증구역 안에서 제한된 데이터를 수집해왔는데, 택시 네트워크에 센서킷을 얹어서 데이터 수집을 단기간에 빠르게 확보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는 이날 축사에서 "2018년부터 자율주행에 관심을 갖고 투자해왔다"며 "광주를 글로벌 자율주행 산업의 전초기지로 만드는 길에 카카오모빌리티가 가장 앞단에 서서 성실히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중략)...




    원문URL 카카오모빌리티, 로보택시 사업 본격화…"서울 시내서 주행" | 아시아경제

    관련URL 광주 누비는 현대차·기아 자율주행車..."실주행 데이터 확보"|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