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부산 자율주행버스 ‘심야 여객운송 서비스’ 돌입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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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초부터 지난 23일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시험운행을 마친 부산 동래구 내성교차로~해운대구 중동 간선급행버스(BRT) 구간 자율주행버스가 심야 여객운송 서비스에 들어간다.
부산시는 26일부터 내성교차로와 해운대구청어귀삼거리를 잇는 BRT 구간에서 자율주행버스 심야 여객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내성∼중동 BRT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지구 노선도.
시는 앞서 지난해 9월부터 주간시간대 오시리아 자율주행버스 여객운송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신뢰성을 확인하고, 이번에 야간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운행구간도 내성~중동 BRT 구간으로 넓혔다고 설명했다.
내성~중동 BRT 자율주행버스는 6월 30일까지 평일 오후 11시30분~다음날 오전 3시30분 사이 시범운행에 들어간다. 다만, 매월 첫 번째 금요일은 운행하지 않는다. 운행구간은 동래역·내성교차로에서 해운대구청어귀삼거리까지 약 10.4km로, 편도 약 1시간이 소요된다. 자율주행버스 1대가 하루 편도 4회(왕복 2회) 운영하고, 배차간격은 60분(왕복 기준 12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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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URL 부산 자율주행버스 ‘심야 여객운송 서비스’ 돌입|세계일보
관련URL 부산서 심야 자율운행버스 시범 운영…BRT 구간 10㎞ 무료 주행|tv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