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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대구 산업 ‘AI 대전환’ 본격화…“자율제조 전환 원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1-08 조회수 아이콘 17

    시, 6일 미래혁신성장실 업무계획 보고회
    산업 전반에 AI 입히는 작업 총력 선언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3월부터 시작
    모빌리티 제조AI 확산센터 구축도 추진



    지난 6일 대구시 동인청사에서 열린 2026년 미래혁신성장실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이 발언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지난 6일 대구시 동인청사에서 열린 '2026년 미래혁신성장실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이 발언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올해 대구산업 전반에 AI(인공지능)를 입히는 'AI 대전환'이 본격 추진된다. 대구시는 뿌리산업 기초부터 주력산업 선도모델까지 제조현장 전반에 AI 혁신엔진을 장착해 자율제조 전환 원년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같은 구상은 지난 6일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2026년 미래혁신성장실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에서 나왔다. 핵심은 새해 업무의 중점 방향을 제조혁신과 AX(AI 전환)에 두고, 산업 전반에 AI를 입히는 작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먼저 대구형 'M.AX(제조 AI)'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뿌리산업의 제조 데이터 표준화를 시작으로 스마트공장을 확대하는 등 데이터 기반 공정 개선 전반을 지원한다. 개별 기업 단위 지원을 넘어 산업단지 전체를 AI로 연결하는 중소벤처기업부 'AX 실증산단' 공모에도 도전해 산단 전체를 아우르는 AX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미래산업 특화형 AX에도 속도를 낸다. 작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된 5천510억원 규모의 '지역거점 AX 혁신기술 개발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해 로봇 및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AX 초격차 기술 개발에 주력한다. 또 휴머노이드 기업의 표준 인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휴머노이드 안전인증센터 구축을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과 연계해 올해부터 신규로 추진한다.




    (중략)...




    원문URL  대구 산업 ‘AI 대전환’ 본격화…“자율제조 전환 원년”|영남일보

    관련URL 대구시, 전 산업 AI 전환 가속화 추진|글로벌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