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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현실이 된 자율주행, 화려함은 가고 내실 경쟁 치열해졌다 [CES 2026]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1-08 조회수 아이콘 18

    일회용 콘셉트카 없어지고 내실 기술 경쟁 강화
    오픈소스로 자율주행 개발 문화 깬 日 티어 포
    생활 속 자리잡은 웨이모, 로보택시 친숙함 강조
    도심 자율주행 성공한 이탈리아 밀라노공대
    텐서-오토리브, 자율주행시 운전대 넣는 기술 제시
    아우모비오, 트레일러 자율주행 보조 기술 공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린 6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전시된 일본의 자율주행 스타트업 티어 포(TIER IV)의 부스. 사진=김학재기자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린 6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전시된 일본의 자율주행 스타트업 티어 포(TIER IV)의 부스. 사진=김학재기자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개막한 6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선 자율주행 기술을 누가 더 발전시킬지를 놓고 경쟁의 장이 펼쳐졌다. 그동안 CES 행사에만 특별 맞춤 제작된 콘셉트카만 난무하는게 아닌, 아닌 실제 도로에 주행하는 자율주행차량에 누가 더 안정적이고 확실한 자율주행 기술을 장착시킬지 기업들은 집중하는 분위기였다.


    일각에선 레벨 5 수준의 완전 자율주행기술이 나오려면 2050년은 돼야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지만, 생활 속에 자리잡은 자율주행시대에 맞춰 레벨 4 수준의 안정적인 자율주행 기술부터 우위를 점하려는 경쟁은 치열하게 진행되는 양상이다.

    일본의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티어 포(TIER IV)는 부스에 현대자동차를 전시해놓고 자율주행을 시험하는 영상을 전면에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중략)...




    원문URL 현실이 된 자율주행, 화려함은 가고 내실 경쟁 치열해졌다 [CES 2026]|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