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트럭 자율주행 '마스오토', 글로벌 실주행 기록 1위 달성 비결은 [빛이 나는 비즈]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1-08 조회수 아이콘 13

    관제 솔루션 '마스박스' 큰 역할

    2028년까지 1억km 달성 목표

    2~3년 안에 자체 및 마스박스

    탑재 차량 1000대 수준 확대

    미국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


    마스오토의 자율주행 솔루션이 탑재된 트럭의 모습. 사진 제공=마스오토

    마스오토의 자율주행 솔루션이 탑재된 트럭의 모습. 사진 제공=마스오토



    국내 카메라 기반의 E2E(엔드투엔드) AI 트럭 자율주행 전문 기업 마스오토가 최근 누적 실주행 데이터 1000만㎞를 달성하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 글로벌 대형 기업들까지 압도하는 데이터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이 100억 원대에 불과한 마스오토가 대규모 자본을 앞세운 글로벌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실주행 데이터는 자율주행 기술 구현을 위한 핵심 요소다. 얼마나 많은 양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지가 기술 고도화 속도와 상용화 시점을 가르는 결정적 기준으로 작용한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서비스가 사용자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주는 것도 그동안 테슬라 차량을 통해 축적한 방대한 실주행 데이터가 알고리즘 고도화와 서비스 완성도를 끌어올렸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공승현 KAIST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 교수는 “자율주행 시장에 뒤늦게 뛰어든 테슬라가 구글을 앞설 수 있었던 것은 테슬라 차량을 통해 빠르게 데이터를 확보한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우리나라의 자율주행 기업들도 AI 기술 고도화와 더불어 데이터 확보에 더욱 큰 노력을 기울여야 자율주행에서 리더십을 확보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략)...





    원문URL 트럭 자율주행 '마스오토', 글로벌 실주행 기록 1위 달성 비결은 [빛이 나는 비즈] |서울경제

    관련URL 마스오토, 자율주행 트럭 데이터 1000만km 돌파…상용화 경쟁력 강화|헬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