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국토부, 美 수주지원단 파견…인프라 수주 지원·신기술 동향 점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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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사진=국토부]
CES 2026 참석…AI·자율주행 등 신기술 동향 점검
국토교통부는 5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우리 기업의 인프라 사업 수주를 지원하기 위해 김윤덕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미국 수주지원단을 워싱턴 D.C.에 파견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석해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의 국토교통 산업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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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삼성전자, 현대차 등 세계를 선도하는 우리 기업뿐 아니라, 아마존(Amazon), 퀄컴(Qualcomm), 구글 웨이모(Waymo) 등 해외 우수 기업의 전시 부스를 방문하여 AI·ICT 기술과 자율주행 등 핵심 기술개발 동향과 미래 사회에 대한 기업들의 전략을 살펴본다.
또한, 한국통합관(KOTRA)과 K-스타트업 통합관, 서울통합관 등 특별 전시관도 방문해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대학 등이 보유한 혁신기술과 성과를 확인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6일 오후에는 CES 2026에 참가한 중소기업·스타트업 등 국토교통 분야 기업들이 함께하는 기업 간담회를 열어 미래 기술개발 방향을 공유하고, 해외진출 지원 방안에 대해 소통할 계획이다.
오는 8일에는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국토교통 연구·개발(R&D) 실증현장을 방문(스탠포드 대학교)하고, 한인 유학생 간담회를 통해 연구개발 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자율주행 글로벌 선도기업인 구글 웨이모를 방문해, 완전 무인 로보택시 운영 경험을 공유하고 직접 시승하는 등 자율주행 기술 및 서비스 현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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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URL 국토부, 美 수주지원단 파견…인프라 수주 지원·신기술 동향 점검|비즈워크
관련URL 국토부, 美 인프라 수주 총력…CES 2026서 AI·자율주행 동향 점검|뉴스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