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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뷰런, 라이다 데이터 파운드리 전략 자율주행 넘어 AI 생태계 장악 노린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1-05 조회수 아이콘 34

    반도체 산업에 위탁 생산을 전담하는 파운드리가 있다면 자율주행 인지 기술 분야에도 이와 유사한 개념이 등장했다.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납품하는 구조를 넘어 고객사가 원하는 데이터를 가공하고 모델을 생성해주는 플랫폼 전략이다.

    AI 기반 인지 솔루션 전문기업 뷰런테크놀로지는 2026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LiDAR 기반 인지 AI 통합개발 플랫폼 뷰엑스(VueX)를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라이다 센서 하드웨어 경쟁이 정점에 달하고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 나왔다. 루미나나 헤사이 같은 글로벌 라이다 제조사들이 하드웨어 스펙 경쟁에 몰두할 때 뷰런은 그 센서가 받아들인 원시 데이터를 의미 있는 정보로 바꾸는 뇌(Brain) 역할에 집중하겠다는 의도다.


    사진=회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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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URL 뷰런, 라이다 데이터 파운드리 전략 자율주행 넘어 AI 생태계 장악 노린다|이코노믹 리뷰

    관련URL 뷰런테크놀로지, CES 2026에서 ‘뷰엑스’ 공개|매일경제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