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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자율주행·로보틱스 생태계 구축···미래 모빌리티 주도하는 ‘피지컬 AI’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6-01-05 조회수 아이콘 25

    자동차, 피지컬 AI 구현 장소로 부상

    몸체 로봇·두뇌 소프트웨어 중요해져

    미국 라스베이거스 ‘세계 가전 전시회 2026’(CES 2026)에서 독일 자동차 부품기업 보쉬가 선보일 ‘AI 구동 콕핏’ 모습. 보쉬 제공

    미국 라스베이거스 ‘세계 가전 전시회 2026’(CES 2026)에서 독일 자동차 부품기업 보쉬가 선보일 ‘AI 구동 콕핏’ 모습. 보쉬 제공

    “미팅 시작해 줘.” 운전자가 명령하자 자동차는 주행 중 애플리케이션에 예정된 통화 회의를 연결한다. 운전자는 페달 위에 뒀던 발에 힘을 풀고 회의에 집중한다. 안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인공지능(AI)이 적응형 순항 제어 기능(ACC)을 켜면서 차량 간격과 정지·출발도 자동으로 조절한다. 독일 자동차 부품 기업 ‘보쉬’가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세계 가전 전시회 2026’(CES 2026)에서 선보일 ‘AI 구동 콕핏’(인공지능 운전석) 모습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CES 모빌리티 분야는 ‘로보틱스’와 ‘소프트웨어로 전환’으로 수렴한다. 로보틱스는 로봇의 연구·개발·설계·작동·제어를 비롯해 로봇을 활용한 문제해결 등을 연구하는 학문과 기술 분야를 말한다. 모빌리티가 ‘피지컬 AI’(센서와 로봇기술을 합쳐 현실 세계를 인지·판단하고 물리적으로 행동하는 AI)를 구현할 장소로 부상하면서 ‘몸체’인 로봇과 ‘두뇌’인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중략)...



    원문URL 자율주행·로보틱스 생태계 구축···미래 모빌리티 주도하는 ‘피지컬 AI’|경향신문

    관련URL "이젠 양산 가능성에 초점"…CES서 자율주행·로보틱스 무대 전면에|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