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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합격’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2-26 조회수 아이콘 9


    안양시가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버스 ‘주야로’를 통해 미래형 대중교통 서비스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시는 운영 노선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는 물론 전국 기초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운영 평가 A등급을 획득하며 자율주행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시는 ‘자율주행자동차 위탁운영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운영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3일 보고회에는 최대호 시장을 비롯해 곽동윤 시의원, 에이투지오토노머스 및 삼영·보영운수 관계자, 경기도 내 타 지자체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안양시의 자율주행 모델을 살폈다.

     

    ‘주야로’는 낮 시간대에는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사각지대를 연결하고, 밤 시간대에는 역세권 주요 상권을 잇는 생활밀착형 자율주행 서비스다. 시는 지난해 4월 시범운행을 시작한 이후, 올해부터는 전문 자율주행 기업과 지역 운수사가 협력하는 컨소시엄 형태의 위탁운영을 도입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중략)...



  • 원문 URL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합격’ | 경기일보
  • 관련 URL  1안양 '주야로' 자율주행 시범운행 전국 기초지자체 유일 'A등급' | 일간경기
  •                     2.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위탁운영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 앤디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