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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中 자율주행차 전용 번호판 발급…아크폭스·디팔 첫 주자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2-26 조회수 아이콘 8

    [사진: 베이징자동차그룹(BAIC)/아크폭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에서 전기차를 구분하는 녹색 번호판에 이어, 자율주행차 전용 번호판이 처음으로 발급됐다. 이는 중국이 자율주행 상용화를 제도적으로 본격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조치다.
    난 24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최근 충칭과 베이징에서 총 네 대의 차량에 레벨3(L3) 자율주행 전용 번호판을 발급했다.

     이는 지난주 중국에서 처음으로 L3 자율주행 면허가 발급된 데 이은 후속 조치다.
    가장 먼저 번호판을 받은 차량은 창안자동차 산하 전기차 브랜드 디팔(Deepal)이다. 디팔은 지난 12월 20일 충칭시로부터 ‘渝AD0001Z’ 번호판을 발급받았다.

     다만 L3 자율주행 기능은 모든 도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지정된 일부 고속도로 및 도시 간 간선도로에서만 활성화된다. 해당 구간을 벗어나면 L3 기능은 자동으로 비활성화된다.


    (중략)...



  • 원문 URL  中 자율주행차 전용 번호판 발급…아크폭스·디팔 첫 주자 | 디지털투데이
  • 관련 URL  1中충칭서 첫 L3 자율주행 전용 번호판 발급...상용화 '속도'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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