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보도자료

    [관련기사] 테슬라 눈부심 억제 카메라 실드 특허로 FSD 안정성 강화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2-26 조회수 아이콘 13


    테슬라가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새로운 눈부심 억제용 카메라 보호 시스템을 출원했다. 이 기술은 Full Self Driving(Supervised)의 안정성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라이다, 레이더, 초음파 센서를 과감히 배제하고 카메라에 집중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특허 문서에 따르면 핵심은 높이 0.65~2mm 범위의 미세한 원뿔 구조를 지닌 광흡수 실드다. 이런 형상은 들어오는 빛을 가두고 반사를 줄여 카메라의 정상적인 작동을 방해하는 현상을 최소화한다. 여기에 탄소 나노튜브 기반 소재와 유사한 초흑색 코팅 적용안도 제시됐다.

    번쩍임을 사후 보정보다 하드웨어 단계에서 다루겠다는 접근은 카메라 중심 전략과 맞물린 현실적인 선택으로 읽힌다.
    출원서는 능동형 구성도 담고 있다. 실드가 전기기계식 액추에이터를 통해 위치를 바꾸며 태양이나 야간의 맞은편 전조등 같은 강한 광원에 적응하는 방식이다. 양산 단계에서는 정밀한 형상 유지와 오래가는 내구성을 위해 플라스틱 대신 소결강을 선호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중략)...



  • 원문 URL  테슬라 눈부심 억제 카메라 실드 특허로 FSD 안정성 강화 | 32CARS.R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