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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GM 차기 CEO 급부상…'자율주행기술' 성공이 핵심 조건 [종목+]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2-19 조회수 아이콘 9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기술 전환을 이끄는 스털링 앤더슨 최고제품책임자(CPO)가 메리 바라 최고경영자(CEO)의 잠재적 후계자로 부상하고 있다. 63세인 바라 CEO가 은퇴할 경우를 대비한 차기 리더십 구도에서 앤더슨이 유력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된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더슨이 바라 CEO가 요구하는 최첨단 소프트웨어와 자율주행 기술을 GM 차량에 성공적으로 이식할 경우 차기 CEO로 올라설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앤더슨은 올해 6월 GM에 합류했다. 테슬라에서 모델 X와 오토파일럿 개발을 이끌었고, 자율주행 트럭 기업 오로라 이노베이션을 공동 창업한 이력을 지녔다.

    바라 CEO는 GM 차량 전반에 컴퓨팅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조향과 제동 등 기계적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제어하는 구조로 전환하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 원문 URL  GM 차기 CEO 급부상…'자율주행기술' 성공이 핵심 조건 [종목+]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