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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전남형 모빌리티 실험…자율주행에 관광 잇는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2-19 조회수 아이콘 7

    전남 순천시가 운영 중인 자율주행셔틀. 사진 제공=순천시


    전남도가 미래 자동차 시장의 핵심 경쟁력이 된 자율주행 서비스 모델을 독창적인 관광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작업에 나서고 있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공모에서 ‘목포 스마트 순환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가 신규 지정돼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전남도는 이번 목포 지구 지정으로 순천시(2022년), 해남군(2023년)에 이어 3개 시·군에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를 운영하게 돼 교통 취약지 이동 지원, 관광지 순환노선 구축, 지역 산업거점 연계 등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자율주행 실증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목포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는 도심·관광·지역산업을 연계한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과 상용화 기반을 위해 목포역을 시작으로 해양대학교, 해상케이블카, 목화체험장, 산정농공단지를 순환하는 총 24㎞ 노선이다.


    (중략)...




  • 원문 URL  전남형 모빌리티 실험…자율주행에 관광 잇는다. | 서울경제
  • 관련 URL   전남도, 자율주행 상용화 기반 확대...목포에 시범운행지구 | 통일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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