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LG전자, CES 2026서 AI 모빌리티 솔루션 공개 ‘차량 내부 혁신 가속’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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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밸류=최연돈 기자] LG전자가 인공지능을 통해 차량 내부 경험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인다. 운전석부터 조수석, 뒷좌석까지 차량 전 공간을 탑승자 맞춤형으로 진화시키며 미래 자동차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내달 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디스플레이와 인캐빈 센싱, 엔터테인먼트 등 전장 기술 전반에 AI를 적용한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이 미래 차량 내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3가지 체험존을 마련한다. 전면유리에 투명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디스플레이 솔루션, 운전자 시선을 분석해 안전과 편의를 높이는 비전 솔루션, 뒷좌석에서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