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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현대차그룹, 반도체·배터리·수소 모빌리티 협력 라인 재정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2-16 조회수 아이콘 22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 방식을 조정하고 있다.


    차량용 반도체 분야에서는 기존 협력 구조를 유지해 안정을 추구하는 반면 배터리와 수소 분야에서는 협력의 역할과 범위를 넓히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내년 출시 예정인 제네시스 GV90에 탑재할 차량용 반도체로 삼성전자가 아닌 퀄컴 제품을 선택했다.


    새로운 협력 구조를 도입하기보다는 기존에 사용해온 플랫폼을 유지하는 결정을 한 것이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