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보도자료

    [관련기사] 엔비디아, 인간처럼 추론하는 자율주행용 VLA 공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2-12 조회수 아이콘 13

    (사진=엔비디아)

    엔비디아가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을 강화한 새로운 오픈 소스 AI 모델과 개발 도구를 공개했다. 특히 추론 기능을 통해 자율주행차가 인간처럼 운전할 수 있는 상식을 갖추게 됐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는 1일(현지시간) 열린 뉴립스(NeurIPS) 컨퍼런스를 통해 복잡한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논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된 자율주행 연구용 오픈 소스 추론 비전-언어-행동(VLA) 모델 ‘알파마요-R1(Alpamayo-R1)’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시나리오를 세분화하고 각 단계를 추론한다. 가능한 모든 경로를 고려한 뒤 상황 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경로를 선택하는 식이다.


    (중략)...




  • 원문 URL  엔비디아, 인간처럼 추론하는 자율주행용 VLA 공개 | AI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