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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닛산-웨이브, AI 기반 차세대 운전자 보조 기술 협력..."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을 일반 대중 차량에 확대 적용하는 것"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2-12 조회수 아이콘 11

    사진은 지난 9월에 공개된 차세대 ProPILOT 첨단 운전자 지원 프로토타입의 일환으로 Wayve AI Driver를 닛산 아리야에 통합한 테스트 차량(사진:본지DB)

    닛산 자동차(Nissan Motor)와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기술 기업 웨이브(Wayve)가 차세대 운전자 보조 기술 개발 및 통합을 위한 최종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웨이브의 '체화된 AI(Embodied AI)' 소프트웨어를 닛산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프로파일럿(ProPILOT)' 시리즈에 통합하여, ADAS(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와 지점 간(point-to-point) 자율 주행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협력은 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을 일반 대중 차량에 확대 적용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차세대 프로파일럿... AI로 복잡한 도시 주행까지 닛산은 2016년 단일 차선 고속도로 보조 시스템인 '프로파일럿'을 도입한 데 이어, 2019년에는 차선 변경 및 핸즈오프 기능이 추가된 '프로파일럿 2.0'을 출시하며 시장을 선도했다. 이번 계약은 이 기반 위에 웨이브의 최첨단 AI 기술을 결합하여 다음 세대로 진화하는 것이다.


    (중략)...




  • 원문 URL  닛산-웨이브, AI 기반 차세대 운전자 보조 기술 협력..."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을 일반 대중 차량에 확대 적용하는 것" | 인공지능신문
  • 관련 URL  1닛산,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 '프로파일럿' 개발…웨이브와 맞손 |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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