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현대모비스, 눈부심 방지 ‘지능형 헤드램프’ 특허로 ‘세종대왕상’ 수상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24 조회수 아이콘 29

    2025년 특허기술상 대상을 수상한 현대모비스의 ‘ADAS 연계 ADB 기술’. 조향 및 차선 정보를 통해 급격한 커브길에서 눈부심 위험 방향을 예측하고, 상향등 소등 구간을 조절해 선행 차량의 눈부심을 방지한다. 해당 기술은 차량에 탑재된 램프기술과 카메라, 레이더, 조향시스템, 내비게이션의 센서 퓨전을 통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구현된다 [사진 출처=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연계 지능형 헤드램프(ADB)’ 기술로 지식재산처가 주관하는 ‘2025년 특허기술상’에서 대상(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현대모비스의 ADB(Adaptive Driving Beam) 기술은 카메라 기반의 기존 상향등 제어 시스템을 한 단계 진화시킨 것이다. 각종 ADAS 센서와 소프트웨어 융합만으로 야간 주행 시 우수한 상향등 눈부심 방지 효과를 구현한 점을 인정받아 세종대왕상의 영예를 안았다.

    ADB는 상향등을 유지한 상태에서 전방 차량이나 보행자를 감지하면 해당 영역만 빛을 차단하는 지능형 헤드램프 기술이다. 현대모비스는 여기에 카메라, 레이더, 내비게이션, 조향 센서 등 다양한 차량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활용해 뒤에서 추월하거나, 빠르게 커브길을 선회하는 등 급격한 움직임 상황에서도 관련 기능을 가능케 했다.

    해당 기술의 핵심 기능은 ▲코너 레이더 기반 추월차량 사전 감지 ▲조향·차선 융합을 통한 곡선주로 예측 제어 ▲내비게이션 기반 중앙분리대 차량 눈부심 방지 ▲반자율주행 상황에서의 가변형 빔 패턴 구현 등 4가지다.

    (중략)...

    

    

    

  • 원문 URL  현대모비스, 눈부심 방지 ‘지능형 헤드램프’ 특허로 ‘세종대왕상’ 수상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