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토요타, '우븐 시티'로 자율주행 미래 도시 실험… 엔비디아 車 사업도 '급성장'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24
16

토요타(Toyota)가 후지산 기슭에 '우븐 시티(Woven City)'를 개장하며 자율주행차를 중심으로 한 미래 도시 실험에 나섰다고 21일(현지시각) 인사이드이브이즈가 보도했다
단순한 자율주행차(AV) 테스트 코스를 넘어, 모빌리티 테스트,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등 다양한 시설을 현실적인 환경에서 구현하여 차세대 모빌리티 기술을 시험하는 대담한 프로젝트다.
한편, 엔비디아(Nvidia)의 자동차 사업 또한 급성장하며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구축하고 있다.
CES 2020에서 처음 발표된 지 거의 6년 만에 문을 연 토요타의 우븐 시티는 기술적으로 사유지로, 일반인에게 폐쇄되어 도로교통법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하지만 결국 수천 명의 주민이 거주할 가능성이 있으며, 1평방마일도 채 되지 않는 규모지만 앞으로 성장할 준비가 되어 있다.
닛케이 아시아(Nikkei Asia)의 보도에 따르면, 도시의 교통 신호등은 차량을 감지하는 카메라와 센서가 장착된 다기능 전봇대에 연결되어 있다.
도시는 기본적으로 보행자를 우선시하며, 보행자 신호는 항상 녹색이다. 시스템이 차량 접근을 감지할 때만 신호등이 빨간색으로 바뀐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