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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보스반도체 "차량용 칩, 퀄컴 아성에 도전"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24 조회수 아이콘 12

    보스반도체 "차량용 칩, 퀄컴 아성에 도전"


    “하이엔드 차량용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패권이 몇 년 안에 판가름 납니다. 우린 최정상 리그에서 승부를 보겠습니다.”

    박재홍 보스반도체 대표(사진)는 3일 경기 성남시 판교동 본사에서 “차량용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AI 가속기 분야를 선점한 퀄컴의 아성에 도전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모토로라, IBM을 거쳐 삼성전자 시스템LSI·파운드리사업부 부사장을 지낸 박 대표는 2022년 차량용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보스반도체를 창업했다. 이 회사는 처음부터 15~20년 차 베테랑을 주축으로 설계 연구 인력 200여 명을 끌어모았다. 2028년으로 예상되는 자율주행,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인포테인먼트 등 자동차업계의 전환에 맞춰 가장 어렵지만 가장 돈이 되는 AI 반도체 시장을 한 번에 파고들기 위해서다.

    그간 차량용 반도체는 엔진과 에어백, 브레이크 등 정해진 기능을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자동차에 막대한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자율주행 기능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자 이를 뒷받침할 연산력을 갖춘 첨단 반도체가 필요해졌다.


    (중략)...

    

    

    

  • 원문 URL  보스반도체 "차량용 칩, 퀄컴 아성에 도전" |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