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보도자료

    [관련기사] "자율주행 택시가 고속도로도" 웨이모, 美 최초로 운행 시작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21 조회수 아이콘 17


    구글의 자율주행차 자회사 웨이모가 로보택시의 고속도로 운행을 시작했다. 미국에서 자율주행 택시가 안전 운전자 없이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웨이모는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로스앤젤레스(LA) 등 3개 도시에서 고속도로 운행을 지원한다고 12일(현지 시각) 밝혔다.

    웨이모는 “피닉스 스카이 하버 국제공항으로 가거나, LA 다운타운에서 컬버 시티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이 서비스는 고속도로 주행을 원하는 이용자들에게만 24시간 제공된다.
    기존 웨이모 로보택시 운행은 도심 도로로만 제한됐다. 차량 속도가 빨라질수록 인공지능(AI)의 예측이 어려워져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웨이모는 고속도로 주행을 위해 과격한 끼어들기, 갓길 공사, 수막 현상, 충돌 사고 등 다양한 위험 요소를 연구했다고 밝혔다. 또 도심 도로에서와 마찬가지로 고속도로에서도 속도 제한을 준수할 것이라고 했다. 지금껏 웨이모 로보택시는 고속도로를 우회하는 경로만을 주행했던 만큼, 이동 시간은 더 짧아질 전망이다.


    (중략)...




  • 원문 URL  "자율주행 택시가 고속도로도" 웨이모, 美 최초로 운행 시작 |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