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광주 미래차소부장단지 '자율주행 실증 구축·연구·인력양성' 성과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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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미래차소부장특화단지 조성사업.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8/NISI20251118_0021064026_web.jpg?rnd=20251118092319)
광주에 조성되고 있는 미래자동차 소재·부품·장비(미래차소부장) 특화단지가 2년 차에 접어들며 자율주행 인증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주시는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과 함께 전북 변산 소노벨에서 '2025년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통합 보고회'를 열고 2년간의 성과를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광주 미래차소부장단지는 2023년 7월 산업부 공모에서 자율주행 부품 분야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광주시는 2028년까지 진곡산단(부품 생산), 빛그린국가산단(인증·완성차), 미래차국가산단(실증)을 연계한 약 708만㎡(220만평) 규모의 미래차산업 삼각벨트를 조성해 통합제어·인지·제어·통신 등 핵심기술 국산화를 앞당길 계획이다.
'자율주행 안전 성능평가 인증지원센터'는 9월 30일 착공했으며 내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광주시는 자율주행 검증장비를 지난해 5종, 올해 6종 구축한 데 이어 내년 10종을 추가해 총 21종 규모로 시험·평가·인증 기반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참여 기업들의 핵심 기술 연구개발(R&D) 성과도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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