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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현대차-웨이모 협력 결실, 아이오닉 5 자율주행차 현실 도로 주행 시작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12 조회수 아이콘 9

    현대차와 웨이모가 협업한 아이오닉 5 로보택시가 샌프란시스코에서 테스트에 돌입했다(출처: 현대차)


    지난해 10월, 현대자동차와 구글 알파벳의 자율주행 부문 자회사 웨이모(Waymo)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향후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아이오닉 5' 출시 계획을 밝힌 가운데 이들의 첫 결과물이 곧 공개될 전망이다. 


    현지 시각으로 11일, 웨이모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아이오닉 5 로보택시의 ‘온로드 수동 테스트(on-road manual testing)’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웨이모는 재규어 'I-페이스'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운영 중이지만, 향후 현대차와 중국 지커 차량을 신규 무인차량 라인업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 주행에 투입된 아이오닉 5는 웨이모의 6세대 자율주행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장착됐다. 차량은 미국 조지아에 위치한 현대차 전기차 전용공장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생산된다. 

    해당 차량에는 13대의 카메라, 4개의 라이다, 6개의 레이더, 다수의 마이크가 결합된 센서가 장착되고 웨이모의 완전 자율주행 기술과 통합 운용된다.

    현대차와 웨이모는 지난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아이오닉 5 기반 자율주행차를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이번 도로 시험은 그 협력의 첫 실증 단계로 평가된다.

    (중략)...




  • 원문 URL  현대차-웨이모 협력 결실, 아이오닉 5 자율주행차 현실 도로 주행 시작 | 오토헤럴드
  • 관련 URL  1현대차 아이오닉5, 웨이모 로보택시로 美 도로 테스트 돌입 | 디지털투데이
  •                    2. 현대차-웨이모, 로보택시 실도로 시험…"HMGMA서 생산" | 뉴시스

                       3아이오닉 5 로보택시 실도로 테스트…현대차·웨이모 자율주행 협력 순항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