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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기사] 中 샤오펑, 내년 자율주행 택시·휴머노이드 대량생산 선언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07 조회수 아이콘 13


    3종의 로보택시 모델과 2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 출시 계획…중국판 테슬라 꿈꾸나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샤오펑(Xpeng)이 자율주행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을 공식화하며 테슬라와의 전면전을 예고했다.샤오펑은 지난 5일(현지시간) 광저우 본사에서 열린 ‘AI 데이 2025’ 행사에서 2026년 로보택시 상용화와 2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Iron)’의 대량생산 계획을 발표했다.

    오펑의 이번 발표는 불과 1년 전만 해도 로보택시 사업의 수익성에 회의적이던 입장을 180도 전환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브라이언 구 샤오펑 공동대표는 “AI 기술 발전과 컴퓨팅 파워의 급격한 증가로 우리는 로보택시의 변곡점에 가까워졌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기술이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샤오펑은 2026년 5인승, 6인승, 7인승 등 3종의 로보택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가격은 20만위안(약 3900만원) 이하로 책정될 예정이다. 각 차량에는 샤오펑이 자체 개발한 튜링(Turing) AI 칩 4개가 탑재되며 총 3000TOPS(초당 1조 회 연산)의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중략)...

  • 원문 URL  中 샤오펑, 내년 자율주행 택시·휴머노이드 대량생산 선언 | 로봇신문
  • 관련 URL  中샤오펑 "차세대 휴머노이드 내년 1000대 양산"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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