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기사] 현대차그룹, 미래 자율주행 기술력 확보 잰걸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07
14

현대자동차그룹이 'SDV(소프트웨어중심차량) 전환'에 공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현재 미국, 중국 등 해외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자율주행차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가 선두에 나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서울 삼성역 인근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회동할 예정이다. 이에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분야 협력을 논의할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1월 엔비디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로봇·자율주행 기술 협력을 강화해오고 있는 중이다. 이번 두 수장의 만남 이후로는 현대차가 엔비디아의 자율주행차용 AI 플랫폼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기술 등을 통해 차량용 컴퓨팅 역량을 확대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