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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차, 에이투지 '로이' 달린다, 토요타 'e-팔레트'도 미래 준비 중, 자율주행차의 현실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07 조회수 아이콘 16


    [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자율주행시대는 느린듯 빠르게 우리의 삶 속으로 다가오고 있다. 현재 도로에서 볼 수 있는 자율주행은 전 세계적으로도 레벨 3 수준이 최고다. 하지만 진정한 자율주행이라 할 수 있는 레벨 4 수준의 차량이 도로를 달릴 수 있어야 진정한 자율주행 시대가 왔다고 느낄 수 있다. 

    현재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차량인 한국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에서 출시한 '로이(ROii)'와 레벨 4 수준을 목표로 하는 일본 토요타가 출시한 'e-팔레트'는 각각의 목표를 향해 진화를 거듭해 나가고 있다.
    에이투지는 2018년 현대차 자율주행 엔지니어 4명이 설립한 국내 대표 자율주행기업이다. 

    62대의 최대 규모 자율주행차 운행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누적 74만km의 주행 데이터를 확보해 자율주행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에이투지는 국내 유일 풀스택 자율주행기업이며 유일하게 자체 생산하는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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