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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웨이모, '자율주행 로보택시' 디트로이트 등으로 서비스 확대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05 조회수 아이콘 14


    테슬라가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하고 엔비디아도 우버와 함께 시장 진입을 예고한 가운데 구글의 로보택시 웨이모가 서비스 대상 지역 확대에 나섰다.


    웨이모는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로보택시를 운행한다고 3일(현지시간) 예고했다.


    운행 시작 시기는 디트로이트는 이번 겨울부터, 라스베이거스는 내년 여름부터, 샌디에이고는 내년부터로 제시됐다.


    웨이모는 특히 디트로이트 광역권에서의 서비스와 관련해 "디트로이트는 세계에 자동차를 선사한 도시"라며 "우리는 노바이(Novi)를 비롯한 디트로이트 광역권에서의 뿌리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는 웨이모의 엔지니어링팀이 디트로이트의 위성도시 노바이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웨이모는 겨울철 디트로이트에서 정기적으로 시험을 진행해 눈길과 빙판길에서의 주행 능력을 개발해왔으며 폭설 속 운행 기술에서 진전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중략)...




  • 원문 URL  웨이모, '자율주행 로보택시' 디트로이트 등으로 서비스 확대 | 연합뉴스
  • 관련 URL  1웨이모,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 확대 | 조선일보 LA
  •                     2. 자율주행 택시 웨이모, 디트로이트 등으로 운행 확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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