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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회원사 기사] 토르드라이브, 마로로봇테크와 지게차형 AMR 공동개발 MOU 체결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05 조회수 아이콘 15


    자율주행 기술 전문기업 토르드라이브(대표이사 계동경, 이주현)가 산업용 로봇 플랫폼 전문기업 마로로봇테크(대표이사 김덕근)와 실내외 물류 자동화를 위한 지게차형 AMR(Autonomous Mobile Robot) 공동 개발 및 사업화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마로로봇테크의 산업용 로봇‧지게차 제조 역량과 토르드라이브의 자율주행 기술을 결합하여 다양한 물류 환경에서 적용 가능한 실내외 AMR과 지게차형 AMR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토르드라이브는 공항 지상조업 차량 및 실내 물류로봇 ‘T-RAX Indoor’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해 왔으며 공항과 물류센터 등 실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실내 중심의 기존 AMR 시장에서 실외 물류 환경으로의 기술 확장을 추진 중이다.

    마로로봇테크는 위치 인식 및 하드웨어 설계‧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물류센터용 자율이송 로봇과 스마트 주차로봇을 공급해 왔으며 최근 지게차형 AMR 등 자율주행 융합형 로봇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내외 지게차형 AMR 공동 설계‧개발, ▲실내외 주행 최적화를 위한 E2E 주행 기술 적용, ▲국내외 물류‧제조 현장 실증 및 사업 기회 공동 확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물류 자동화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략)...




  • 원문 URL  토르드라이브, 마로로봇테크와 지게차형 AMR 공동개발 MOU 체결 | 물류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