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충북 청주 오송서 자율주행 DRT ‘AI콜버스’ 시범운행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05
14

이용자가 원하는 곳에서 버스를 호출해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자율주행 수요응답형버스(DRT) ‘AI 콜버스’가 충북 청주시 오송역 일원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했다.
충북도와 청주시, 국토부는 5일 오송역 선하마루에서 ‘수요응답형 AI콜버스(자율주행 DRT)’ 운행 개시 행사를 열었다.
자율주행 DRT는 국토부와 충북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시범 운행에는 오송역 일원부터 조치원역까지 이르는 구간에 3대가 투입된다.
자율주행 DRT는 정해진 노선 없이 승객의 호출에 따라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이 실시간으로 최적의 경로를 설정해 운행하는 미래형 대중교통 모델이다.
운행 구간은 오송역 일원부터 조치원역까지 약 25.7km이다. 현대 쏠라티 차량 3대가 투입된다. 운행 시간은 일상 이동 수요가 많은 평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