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기사] 베이리스, DIFA 2025서 ‘FIX 혁신상’ 받은 AI 모빌리티 스테이션으로 국내외 관람객 관심 끌어... “무인 모빌리티 플랫폼 선도 기업 도약 목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1-03
12

㈜베이리스(Beyless, 대표 김형준)는 지난 10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5)’에 참가했다.
베이리스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를 비롯한 미래차에 특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부터, 자율주행 및 무인 모빌리티 분야에서 특화된 역량을 자랑하는 국내 기업이다.
2012년 설립 이래 스마트 모빌리티 업계를 대표하는 기술기업으로 자리매김한 베이리스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을 시작으로, 현재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에 특화된 통합 관제 플랫폼과 AI(인공지능)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베이리스는 자사의 AI 모빌리티 스테이션을 선보였다. 이는 이른바 ‘미들마일-라스트마일’ 통합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된 베이리스의 독자적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도 출품되어 글로벌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어모은 바 있다.
베이리스의 AI 모빌리티 스테이션은 자율주행을 지원하는 트럭 폼팩터 내부로 드론, 로봇 등 무인 이동체, 그리고 각각의 시스템을 위한 관제·모니터링 장비를 종합한 설계를 특징으로 한다. 소형 모빌리티의 제한된 배터리 용량 등으로 접근이 어려운 미들마일 범위로는 자율주행 트럭이 기동하고, 이후 라스트마일 서비스는 이동 경로의 제약이 적은 무인 이동체로 완수하도록 개발된 것.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