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대구 모빌리티기업,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기술로 미래차 시장 선점 나선다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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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시대를 앞두고 대구지역 모빌리티 기업들이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분야에서 눈에 띄는 기술력을 선보이며 미래차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린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에서 휴컨, 베이리스, 드림에이스, 오큐브, 루트랩은 자율주행차 대응 커넥티비티 기반 인포테인먼트 기술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이 총괄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공동관을 통해 각 기업들이 개발 중인 차세대 차량용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중간 성과를 선보인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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