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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관련 기사] APEC 앞둔 경주, '2만 명 대이동' 빈틈없이... 셔틀 300대·KTX 증편·자율주행버스까지 총동원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2025-10-29 조회수 아이콘 13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에서는 국내외 방문객과 대표단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대대적인 교통·주차 대책과 안전·응급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사진= 연합뉴스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에서는 국내외 방문객과 대표단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 대대적인 교통·주차 대책과 안전·응급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한국도로공사는 11월 1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시행, 대표단 주요 이동 경로인 김해공항~경주IC 구간 등 중앙고속도로 일대에 갓길차로를 운영하며, 경부선 및 중앙선 등 총 311km의 고속도로 구간에선 긴급공사를 제외한 모든 도로공사를 일시 중단한다. 교통상황은 국·영문으로 실시간 전광표지(VMS)를 통해 안내해 외국 대표단과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다.​


    경주 도심은 행사장 주변의 도로 통제와 서라벌대로 주요 구간 교통 제한, 그리고 자율 2부제 시행을 통해 차량 혼잡을 최소화하고 있다. 여기에 셔틀버스 300대, KTX 임시정차 46회 추가, 자율주행버스 등 대중교통 연계 수송대책도 배치됐다.

    (중략)...




  • 원문 URL  APEC 앞둔 경주, '2만 명 대이동' 빈틈없이... 셔틀 300대·KTX 증편·자율주행버스까지 총동원 | 현대경제신문
  • 관련 URL  1자율 주행 셔틀에 AI 통역까지…첨단 기술로 장벽 허무는 경주 [APEC 2025]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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